![]() ▲충북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 개소식 모습. /충북중기청 제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충북중기청)는 지난 1일, 충북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에서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 출범식를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는 전국 17개에서 동시 개소하는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 출범식의 일환으로, 창업 생태계의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창업자의 고민를 한 곳에서 해결하는 ‘원스톱 지원’의 시작을 선언한 자리이다.
이번에 새롭게 출발하는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는 법무·세무·특허·노무 등 창업 과정에서 필요한 전문 상담을 제공하고, 정부의 창업지원사업 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창업자 전용 통합 창구다.
중기부는 이날 행사에서 주요 민간 협단체와 업무협약하고 민간 협력기관들은 각 단체가 보유한 법률 지원, 멘토링, 투자 연계, 글로벌 진출 등 서비스 인프라를 원스톱 센터에 연계·공유함으로써, 창업자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노진상 충북중기청장은 “이번에 마련한 원스톱 지원체계는 창업자에게 필요한 행정·지원 절차의 문턱을 낮추고, 혁신의 속도를 높이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