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기업진흥원 로고.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재)충청북도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지난 3일 진흥원 지하 1층 성장실에서 ‘2025 지역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진흥원을 비롯해 입주기관인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충북지사, 충북신용보증재단이 함께 참여해 기관 간 협력 기반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진행됐다.
진흥원 바자회는 자원 재사용을 장려하고 판매 수익을 도내 취약계층에 기부함으로써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2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약 2주간 접수된 240여점의 중고물품을 활용한 마켓 방식으로 운영됐다.
바자회 판매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 전액은 도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며, 연말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에 의미를 더했다.
진흥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