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공예비엔날레 행사 모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 청주시는 충남 부여에서 열린 '2025 세계축제협회(IFEA) 피나클 어워즈 한국대회'에서 '대한민국 축제혁신도시'로 선정됐다.
올해 세계축제협회 피나클 어워즈에는 전국 45개 지자체·재단이 응모했다.
시는 시민 참여형 축제 활성화와 함께 MZ세대를 겨냥한 다양한 축제를 발굴한 사례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축제혁신도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청주지역 주요 축제들도 피나클어워즈 5개 부문을 석권했다.
부문별로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한류프로그램 부문(금상) △'청주국가유산야행' 문화유산활용 프로그램 부문(은상) △'19회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 멀티미디어 부문(은상) △'청주원도심골목길축제' 지역활성화형 프로그램 부문(동상) △'힙한청주페스티벌 in 제조창' 야간혁신 프로그램 부문(동상) 등이다.
이범석 시장은 "축제를 더욱 성장·발전시켜 세계와 연결되는 글로벌 명품 문화도시 청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