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 전경.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도는 지난 2일부터 도내 고층건축물 19곳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을 위해 합동 점검한다. 점검에는 소방서와 시·군, 한국전기·가스안전공사 등이 참여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전기안전관리자 선임 여부와 법정 점검 이행 △전기·가스시설의 화재·폭발 예방 상태 △소방펌프·밸브 등 주요 소방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 △피난 통로 장애물 존재 여부 등이다.
이번 전수조사는 지난 달 26일 홍콩 고층 아파트 화재로 146명이 숨진 사고 이후 도내 유사 위험을 미리 확인하고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