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기섭 군수는 3일 진천 화랑관에서 열린 9회 진천군 기업인의 날 행사에서 '진천경제, 변화의 10년 그리고 도약의 10년'을 주제로 특별강연했다. © 충북넷 |
송기섭 충북 진천군수는 3일 "지역경제 성장의 핵심 열쇠는 지역별 잠재력에 기반한 맞춤형 전략으로 자생력을 강화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송 군수는 이날 진천 화랑관에서 열린 9회 진천군 기업인의 날 행사에서 '진천경제, 변화의 10년 그리고 도약의 10년'을 주제로 특별강연했다.
송 군수는 "국가 전반의 경기침체와 지방경제 쇠퇴 흐름 속에서 군의 투자 성과는 기록적"이라며 "높은 경제성장을 바탕으로 한 지방재정의 강화, 투자수요의 선순환적 증가, 유입근로자의 확대를 통해 18년 연속 인구증가라는 지방자치사에서 커다란 족적을 남겼다"고 강조했다.
이어 "향후 미래 10년은 지금까지의 성장기반을 바탕으로 더 큰 도약을 이뤄야 할 중요한 시기"라며 "지속적인 산업단지 개발과 우량기업 유치, 정주 인구를 수용할 수 있는 도시개발을 통해 이를 뒷받침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기업·행정·지역사회가 함께 미래를 만들어가는 품격있는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