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지역 예산 성과 기자회견. |
[충북넷 조민상 기자]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3일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충북 예산 반영 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이광희 도당위원장과 이강일·이연희·송재봉 국회의원, 노승일·전원표 지역위원장이 참석했다.
이들은 "어제 국회 본회의에서 728조 원 규모의 내년 예산안이 최종 통과됐다"며 "예산안이 여야 합의를 통해 법정시한 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준 야당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주요 반영 내용으로는 △청주국제공항 민간항공기 전용 활주로 건설사업 △오송 항체의약품 특화 AI 바이오 데이터센터 구축 △충북혁신도시 국립소방병원 의료진 기숙사 임차 예산 △옥천군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등 충북 현안 중심 사업이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