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진천군청 청사 전경 ©충북넷 |
충북 진천군은 가족친화적 조직문화 확산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성평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 재인증 기관으로 선정됐다.
가족친화인증제도는 자녀 출산·양육, 교육, 유연근무, 근로자, 부양가족 지원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 지방정부를 인증하는 제도다.
군은 2014년 첫 인증 후 유효기간 연장과 재인증 등 14년 연속 가족친화인증기관에 선정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재인증은 일·가정 양립 조직문화 조성, 탄력적 근무제도 운영, 출산·양육 지원 강화 등 가족친화제도를 끊임없이 개선하고 시행해 온 결과"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