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원대 글로벌항공서비스학과는 지난 8일, 재학생과 내년 입학 예정자를 초청해 진행한 ‘5회 윙 페스티벌(Wing Festival)’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중원대 제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중원대 글로벌항공서비스학과는 지난 8일, 재학생과 내년 입학 예정자를 초청해 진행한 ‘5회 윙 페스티벌(Wing Festival)’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올해 행사는 학과의 실무 교육을 직접 확인하고, 재학생과 예비신입생 간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항공서비스 전공의 핵심 프로그램인 모의 면접, 기내 서비스 실습 시연, 기내방송 체험, 팀 레크리에이션 활동 등이 운영됐다.
특히 기내 서비스 실습은 재학생이 시연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예비신입생들이 실제 항공사 훈련과 유사한 학과의 실무 교육 수준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행사 당일에는 장기원 총장이 행사장을 직접 방문해 재학생과 예비신입생에게 격려 인사를 전하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또 학과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학생들을 위한 상장 수여식을 진행해 학생들의 노력을 격려하고 앞으로의 성장을 응원했다.
예비 신입생들은 기내방송 체험과 팀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학과 분위기와 전공 특성을 자연스럽게 경험했다.
재학생들도 후배들을 맞이하며 학과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감과 자부심을 느끼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고, 예비 신입생과의 교류를 통해 전공에 대한 동기와 자신감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이경민 학과장은 “이번 윙 페스티벌이 예비 신입생에게는 진학을 고민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재학생에게는 서로를 응원하며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