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청 전경.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 청주시는 12일 관내 농업인 1만 9679명에게 기본형 공익직불금 253억 원을 지급했다. 공익직불금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강화와 농가 소득 안정을 목표로 자격요건과 준수사항을 충족한 농업인에게 지원되는 제도다.
시는 2~5월 신청 접수 후 농지·자격요건 검증과 준수사항 이행 여부 확인을 마쳐 지급 대상을 확정했다. 그 결과 6044명에게 소농 직불금 78억 원을, 1만 3635명에게 면적 직불금 175억 원을 지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