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테크노파크, 바이오센터장에 김삼식 박사 임명

조민상 기자 | 기사입력 2025/12/15 [14:03]

충북테크노파크, 바이오센터장에 김삼식 박사 임명

조민상 기자 | 입력 : 2025/12/15 [14:03]

▲김삼식 박사.

 

[충북넷 조민상 기자] (재)충북테크노파크 15일 자로 김삼식 박사를 바이오센터장으로 임명했다고 전했다.

 

김 센터장의 임기는 2025년 12월 15일부터 2028년 12월 14일까지이다.

 

김삼식 신임 바이오센터장은 연세대 화학과에서 학·석사를, 충남대에서 공업화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바이오·화학 분야 전문가로, LG화학 기술연구원에서 25년간 근무하며 연구 및 조직 운영 경험을 쌓았다.

 

이후 HLP펩(주) 오송 GMP 공장 총괄 이사, ㈜스카이테라퓨틱스 R&D센터 전무를 역임하며 의약·바이오 산업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두루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충북테크노파크는 김 센터장이 풍부한 연구개발 경험과 GMP 기반 산업화 역량을 바탕으로 충북 바이오산업 경쟁력 강화와 기업 지원 기능 고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삼식 센터장은 “충북 바이오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 지원과 연구 인프라 고도화에 힘쓰겠다”며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 바이오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