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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 청주시는 생활 안전 강화를 위해 올해 주요 지역 117개소에 다목적 CCTV 471대를 신규 설치했다.
이번 사업에는 국비와 도비, 시비 등 총 23억 3000만 원이 투입됐으며 이로써 시는 2347개소에서 총 9083대의 CCTV를 운영하게 됐다.
시는 경찰과 협력해 범죄와 안전사고에 취약한 지역을 중심으로 설치를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생활 범죄 예방과 현장 대응 속도 향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 재난과 각종 사고 발생 시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신속 대응에 나설 계획이며 노후 장비 교체와 추가 설치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CCTV 확충으로 범죄 사각지대를 줄이고 AI 기반 지능형 CCTV 도입을 확대해 시민이 체감하는 스마트 안심 도시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