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상공회의소 전경.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청주상공회의소는 16일 충북미래여성플라자 문화이벤트홀에서, 도내 중소기업 회계 실무담당자 12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연말정산 실무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연말정산 관련 세법 개정에 대비해 청주상공회의소 회원사를 비롯한 도내 기업 회계·인사 실무담당자의 실무 역량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좌에는 박효순 공인회계사가 강사로 나서 △소득세 과세표준 및 세액공제 개정사항 △연금계좌 및 기부금 세액공제 △소득공제 항목별 유의사항 등 연말정산 실무 전반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청주상공회의소 관계자는 “매년 달라지는 연말정산 제도로 실무 부담이 커지고 있는 만큼, 이번 연말정산 교육이 중소기업 실무자들의 혼선을 줄이고 경영 안정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