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청 전경.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 청주시는 장애인의 시설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 강화를 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17개소에 점자 안내판을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된 점자 안내판은 민원실과 출입구, 화장실 등 주요 시설 위치를 점자와 촉각으로 안내하고 음성 안내 기능도 함께 제공한다.
시는 2600만 원을 투입해 지난 10월부터 설치를 진행했으며 이로써 전체 행정복지센터 43개소 중 36개소에서 점자 안내판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나머지 7개소는 신축 또는 증축 이후 설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