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충북테크노파크(이하 충북TP)는 17일 도내 스마트제조혁신 지원사업의 성과교류와 제조혁신 기술 논의를 위한 ‘2025년 스마트제조혁신 성과확산 워크샵’을 개최했다. /충북tp 제공. |
(재)충북테크노파크(이하 충북TP)는 17일 도내 스마트제조혁신 지원사업의 성과교류와 제조혁신 기술 논의를 위한 ‘2025년 스마트제조혁신 성과확산 워크샵’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복원 충청북도 경제부지사, 노진상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박순기 충북테크노파크 원장을 비롯해 관련 기관 및 기업 관계자 약 120명이 참석했다.
충북 스마트제조혁신센터는 지난 성과평가에서 최우수“S등급”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2025년 한 해 동안 기초 및 고도화 수준의 스마트공장 103개사를 지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스마트제조혁신 우수사례 기업에 포상과 충북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에서 추진하는 2026년 스마트제조 관련 추진 사업 소개, 제조 AI 기술 특강, 사업계획서 작성 특강 등을 진행하며 참석자들에게 제조혁신 기술에 대한 실질적인 학습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했다.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에 △(주)흥국에프앤비, 충북도지사 표창에 △삼진식품(주), △주식회사 엘엠,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표창에 △인팩이피엠, △(주)지에스테크, 충북테크노파크 원장 표창에 △하이퍼텍(주), △(주)정식품, △농업회사법인(주)옻가네, △(주)청양식품, △(주)맥이엔에스 등 10개 기업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특히 이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표창을 받은 ㈜흥국에프앤비와 충청북도지사 표창을 받은 주식회사 엘엠에서 각각 스마트공장 구축 성과를 발표하며 참석자들에게 제조기업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성과사례를 공유했다.
충북테크노파크 박순기 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제조기업들의 DX 및 AX 전환을 선도하여 제조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