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농기원 제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농업기술원 산하 포도연구소가는 농촌진흥청 주관 ‘전국 지역특화작목 우수기관’에 선정돼 포도 분야에서 전국 TOP10 기관에 포함됐다.
이번 평가는 농촌진흥청이 지역특화작목 운영 기관을 대상으로 산업 기여도와 연구 성과, 현장 적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진행됐다. 포도연구소는 포도 연구와 기술 보급 성과를 바탕으로 과수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농촌진흥청은 과수·채소·화훼·특용·식량·축산 등 6개 분야와 62개 작목을 지역특화작목으로 지정·관리하고 있으며 포도는 과수 분야의 주요 작목 중 하나다.
포도연구소는 씨 없는 포도 품종 충랑을 비롯해 그린돌체와 레드돌체 등 국산 품종을 개발해 왔으며 고품질 재배기술과 병해충 관리기술 보급과 수출 연계 기술지원 등 현장 적용 중심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