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원대는 호텔외식조리학부가 (사)한국외식경영학회 55차 추계학술대회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재학생 23명이 입상하고 지도교수인 정태철 교수도 ‘최우수 지도자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전했다. /서원대 제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서원대는 호텔외식조리학부가 (사)한국외식경영학회 55차 추계학술대회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재학생 23명이 입상하고 지도교수인 정태철 교수도 ‘최우수 지도자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전했다.
(사)한국외식경영학회 55차 추계학술대회는 ‘외식산업의 지속가능성과 K-푸드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 및 발전 전략’을 주제로 열렸으며,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은 학술대회 주제에 맞춰 외식산업의 지속가능성과 K-푸드의 글로벌 경쟁력을 다룬 경영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호텔외식조리학부 학생들은 외식 경영과 메뉴 전략을 기반으로 한 실무형 아이디어를 다수 출품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 가운데 3학년 김재현 학생은 대회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호텔외식조리학부는 앞서 지난 5월에 열린 2025년도 (사)한국외식경영학회·(사)한국식공간학회 공동 춘계학술대회에서도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최우수상을 포함해 재학생 25명이 입상했으며 해당 공모전에서 학생들을 지도한 정태철 교수 역시 ‘최우수 지도자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정태철 교수는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만들어낸 성과가 외부에서 인정받았다는 점이 가장 큰 보람이다”고 말했다.
호텔외식조리학부는 이번 추계학술대회 성과를 계기로 산업 현장과 연계한 문제 해결형 수업과 실습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외식산업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 양성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