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천군과 충북도 의료비후불제 지원 안내 포스터.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첼로병원과 리더스건설㈜ 등 충북도내 16개 업체는 의료취약계층의 치아교정 치료를 돕기 위해 의료비후불제 특례지원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기탁금은 의료비 부담으로 치아교정 치료를 미뤄온 도내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의료비후불제 치아교정 특례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의료비후불제는 충북도가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 제도로 의료비를 먼저 지원한 뒤 치료 이후 분할 상환하는 방식으로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는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