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중기청 전경.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노진상 청장은 23일 충북소상공인연합회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단양 올누림센터에서 진행된 현장 간담회에는 박형채 충북소상공인연합회장, 박용준 제천시소상공인연합회장, 김광배 단양팔경골목형상점가 회장, 노준호 소진공 충북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에 지역 소상공인의 체감 매출을 높이고 골목상권에 유동인구를 확산하기 위한 동행축제 연계 소비촉진 및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에 대한 고민을 나눴다.
충북소상공인연합회는 지자체와 지역 소상공인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2022년 설립돼 현재 약 1894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단체로, 소상공인 지원사업, 경영·창업·투자 정보 제공 등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어진 현장방문에서는 단양팔경골목형상점가에 위치한 카페, 음식점 등 다양한 점포들을 차례대로 방문하며 현장의 소상공인들이 당면한 애로사항과 현안들을 꼼꼼히 챙겼다.
노진상 청장은 “ㄷ앞으로 충북소상공인연합회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골목상권 성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