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 전경.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도 중부고속도로(증평~호법)와 경부고속도로(회덕~청주) 확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신규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충북에서 전국 신규 예타 대상 6건 중 2건이 포함됐다.
예비타당성조사는 사업비 500억 원 이상, 국가 재정지원 300억 원 이상 대형 사업에 대해 객관적인 검증을 통해 재정 낭비를 방지하고 합리적 재정 운용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된다.
도는 이번 예비타당성조사 선정이 교통 혼잡 해소와 간선도로망 확충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