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중부·경부고속도로 확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신규 선정

"교통 혼잡 해소와 간선도로망 확충의 계기가 될 것"

조민상 기자 | 기사입력 2025/12/24 [14:11]

충북도 중부·경부고속도로 확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신규 선정

"교통 혼잡 해소와 간선도로망 확충의 계기가 될 것"

조민상 기자 | 입력 : 2025/12/24 [14:11]

▲충북도 전경.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도 중부고속도로(증평~호법)와 경부고속도로(회덕~청주) 확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신규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충북에서 전국 신규 예타 대상 6건 중 2건이 포함됐다.

 

예비타당성조사는 사업비 500억 원 이상, 국가 재정지원 300억 원 이상 대형 사업에 대해 객관적인 검증을 통해 재정 낭비를 방지하고 합리적 재정 운용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된다.

 

도는 이번 예비타당성조사 선정이 교통 혼잡 해소와 간선도로망 확충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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