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충북자동차산업협회 신희증 회장, ‘중대재해 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조민상 기자 | 기사입력 2025/12/24 [13:07]

(사)충북자동차산업협회 신희증 회장, ‘중대재해 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조민상 기자 | 입력 : 2025/12/24 [13:07]

▲(사)충북자동차산업협회 신희증 회장이 지난 23일, 청주상공회의소에서 지역사회 안전경영 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중대재해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청주상의 제공.

 

[충북넷 조민상 기자] (사)충북자동차산업협회 신희증 회장이 지난 23일, 청주상공회의소에서 지역사회 안전경영 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중대재해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제계 주도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중대재해를 근절하고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 가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8월 21일 청주상공회의소 차태환 회장을 시작으로 지역 주요기업들과 경제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다.

 

(사)충북자동차산업협회는 소속 회원기업들이 고용노동부에서 발표한 12대 핵심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안전경영을 실천할 수 있도록 릴레이 캠페인을 적극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신희증 회장은 “도내 기업들이 산업안전에 대해 더 큰 관심을 갖고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동차부품기업들은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희증 회장은 다음 주자로 도내 경제기관·단체 충북뿌리산업협의회 유문수 회장과 충북개발공사 김순구 사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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