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진천군은 26일 진천읍 옛 전통시장 부지에 복합커뮤니티센터와 도시재생어울림센터를 개관했다. ©충북넷 |
충북 진천군은 26일 진천읍 옛 전통시장 부지에 복합커뮤니티센터와 도시재생어울림센터를 개관했다.
복합커뮤니티센터, 도시재생어울림센터는 진천읍 읍내리 일원에 사업비 236억 원을 들여 전체면적 8438㎡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됐다.
이곳에는 여성회관, 가족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장난감도서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통합돌봄센터 등 다양한 시설이 입주한다.
복합커뮤니티센터·도시재생어울림센터에 이어 414억 원을 들인 문화예술회관도 내년 초 개관한다.
이 곳은 전체면적 7824㎡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다. 공연장(중공연장, 소공연장)과 전시실, 연습실 등을 갖춘다.
군 관계자는 "지역 주민 삶의 질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