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대 물리치료학과는 청주고와 최근 학생들의 진로·전공 탐색 기회 확대와 대학 연계형 교육 프로그램 활성화를 골자로 업무협약했다. /청주대 제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청주대 물리치료학과는 청주고와 최근 학생들의 진로·전공 탐색 기회 확대와 대학 연계형 교육 프로그램 활성화를 골자로 업무협약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해 학생들의 진로·전공 탐색과 교육과정 연계 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청주대 물리치료학과는 전공 역량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실천 모델로 청주고 야구부 선수들의 부상 예방 및 기량 증진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협력의 주요 축으로 제시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대학 전공 체험 및 학과 연계 진로 특강 운영 △연구소·학과·전문가와 연계한 탐구활동 및 프로그램 운영 △대학–고교 간 공동 교육과정 운영(필요 시) △입시·진로 정보 제공 및 상담 협력 △체육특기 학생을 위한 건강관리 프로그램 지원 △기타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공동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한다.
이에 따라 청주대 물리치료학과는 전공 교수·연구원 등 전문가를 통한 특강 및 멘토링, 학과 시설·자원을 활용한 전공 체험 기회 지원과 함께 학생들이 ‘봉사단’을 결성해 고교 현장을 방문해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이를 통해 대학이 보유한 전문성과 교육역량을 실천 현장으로 확장하고 전공 학생들에게도 실제 문제 해결 경험과 지역사회 기여 경험을 제공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