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청 전경.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도는 도내 소상공인 유동성 지원을 위해 내년 소상공인육성자금 2000억 원을 지원한다.
1차 700억 원은 내년 1월 7일부터 충북신용보증재단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업체당 최대 7000만 원, 착한가격업소는 1억 원까지 대출이자 2%를 지원한다.
고령자·장애인 등 디지털 취약계층 140억 원은 별도 운영하며 ‘패스트트랙’ 및 ‘찾아가는 보증드림’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3회차로 진행되며 회차별 배정액 소진 시 종료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