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청주시 시무식.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 청주시는 2일 청원구 오창읍 충혼탑에서 신년 참배를 진행하며 2026년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오전 7시50분부터 열린 참배에는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4급 이상 간부공무원과 출자·출연기관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헌화와 분향, 묵념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렸다.
시는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오전 9시 청주예술의전당에서 시무식을 열었으며 이어 청주시의회 임시회와 신년인사회 등 공식 일정에 들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