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모델링을 마친 영우리 경로당.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 청주시는 노후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한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완료했다.
대상은 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한 경로당과 어린이집, 보건지소 등 32개소로 단열 보강과 창호·설비 교체를 통해 에너지 성능을 개선했다. 사업비는 90억 원으로 국비 70%, 도비 9%, 시비 21%가 투입됐다.
시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을 통해 예산을 확보해 2023년부터 공사를 추진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