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도면 죽전리~시동리 구간 도로.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 청주시는 서원구 현도면 죽전리~시동리 구간 도로 확·포장 공사를 마무리하고 개통했다.
이번 사업은 시도 24호선 구간 1.9km를 기존 폭 4m에서 9m로 확장하는 공사로 사업비 126억 원이 전액 시비로 투입됐다. 2023년 4월 착공해 지난해 말 공사가 완료됐다.
해당 구간은 40여 개 기업이 밀집한 지역으로 대형 화물차 통행이 잦았지만 도로 폭이 좁아 교통 혼잡과 안전 문제 제기가 이어져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