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로고.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는 우수한 사업성을 보유하고 있으나 사업화 자금이 부족한 충북 지역 소재 청년창업자 대상으로 ‘청년전용창업자금’ 융자 신청을 5일부터 수시 접수하고 있다.
대표자가 만 39세 이하인 창업 3년 미만 청년창업기업 대상의 ‘청년전용창업자금’은 청년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과 사업 정착을 위해 장기, 저리로 공급하는 정책자금이다.
기업당 최대 한도 1억원, 제조업과 사업 공고의 중점 지원 분야 영위 기업의 경우 기업당 최대 한도 2억원이며 평가 위원회를 통해 창업 아이템과 사업 계획 평가 후 선정된 기업을 지원한다.
황인탁 중진공 충북지역본부장은 “관내 우수 청년창업자에 대한 창업자금 지원으로 지역 내 청년창업과 경제 활성화에 일조하기 위한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창업기업은 중진공 홈페이지 기업회원 가입 후 온라인 자가진단 및 상담을 통해 신청 접수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