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청 전경.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도가 도내 누정문화의 역사와 가치를 정리한 도서 '충북의 누정문화'를 발간했다. 충북역사문화총서 네 번째 책이다.
이번 도서는 역사·지리·건축·문학·문화유산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충북의 누정을 종합적으로 조명했다.
책에는 도내에 현존하는 누정 가운데 건립 시기를 고려해 32곳을 선정해 각 누정의 역사와 관련 인물, 건축적 특징과 시문 등을 수록했다. 또 체험형 문화콘텐츠와 지역 스토리를 결합한 활용 방안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