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주여객터미널.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 청주시는 5일 흥덕구 가경동 시외버스터미널(공유재산)의 매각 절차에 들어갔다.
대상은 터미널 등 건물 2개 동(연면적 1만 4600㎡)과 토지 3필지(2만 5978㎡)다.
방식은 최고가 입찰로 오는 2월 4일 오후 4시까지 진행한다.
매각 조건은 시외버스터미널 신축·운영과 여객자동차터미널 기능 20년 이상 유지다.
사업자는 터미널을 제외한 나머지 용지는 상업, 주거 시설 등으로 개발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