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 교성지구 풍림아이원 트리니움 아파트. ©충북넷 |
충북 진천군은 시 승격을 위해 도시개발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선 교성지구 도시개발사업 풍림아이원 트리니움 아파트(2450세대 규모)가 지난해 7월 25일 준공했다.
미니 신도시 사업으로 주목받는 성석지구 도시개발사업도 2351세대 규모로 추진 중이다.
지난해 1월 보상계획 공고를 시작으로 오는 6월 본격적인 보상 업무에 착수한다.
덕산읍 신척리 일원에 들어서는 신척지구는 공동주택, 단독주택, 준주거시설, 주차장, 공원 등 기반시설을 포함해 약 500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환지 방식의 도시개발사업으로 대단지 산업단지와 인접하고 있다. 현재 토공작업은 완료했으며 상반기 기반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교성신지구 도시개발사업도 진천읍 교성리 일원 6만 180㎡ 부지에 719세대 규모로 추진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도시환경 개선과 주거 인프라 확충을 통해 시 승격을 조기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