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농업기술원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농업기술원은 6일 무지개송어용 곤충 첨가 배합사료 제조 기술을 도내 곤충기업에 이전하는 통상실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이전된 기술은 동애등에 유충을 무지개송어 사료에 혼합해 어분 사용량을 줄이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농업기술원 연구 결과 배합사료에 동애등에 유충을 10% 첨가해 급여한 경우 시판 사료 대비 무지개송어 생존율이 22.2% 높게 나타났다.
기술 이전에는 청주 소재 ㈜엔토모와 음성 소재 ㈜푸디웜이 참여했다. 두 기업은 해당 특허 기술을 활용해 수산용 배합사료 제품화에 나설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