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도청 전경. ©충북넷 |
충북도는 양성평등 실현과 여성의 경제활동·권익 증진을 위해 1억 3000만 원 규모의 ‘2026 충북도 양성평등기금 사업’을 오는 28일까지 공모한다.
공모에 앞서 충북도는 오는 13일 충북미래여성플라자에서 사업설명회를 열고 △공모 방향 △사업계획서 작성요령 △타 시·도 우수사례 △AI 활용 직무역량 강화 교육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공모 분야는 △양성평등 문화확산 △일·가정 양립 지원 △여성 경제활동 증진 △여성폭력 예방 △취약계층 여성 역량 강화 △출생 및 돌봄 환경 조성 △충북 여성 인물 발굴·선양 등 8개 분야다.
오경숙 양성평등가족정책관은 "설명회를 통해 사업 취지와 방향을 충분히 공유하고, 현장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역량 있는 민간단체와 기관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