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 전경.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도는 올해 도내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한 무역통상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해외마케팅과 수출기업화 등 45개 사업에 67억 원을 투입해 약 5055개 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해외 전시회·무역사절단 등 해외마케팅 사업 22개를 통해 410개 기업을 지원하며 수출바우처·무역보험 등 수출기업화 사업 23개에는 4645개 기업이 포함된다.
사업은 KOTRA 충북지원본부와 한국무역협회 충북지역본부 등과 연계해 추진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