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 전화 돌봄 서비스.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 청주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전화 돌봄 서비스를 올해부터 시 전역으로 확대 운영한다.
해당 서비스는 AI가 주 1회 전화를 걸어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통화 과정에서 치매 관련 이상 징후가 감지되면 추가 상담과 보건소 연계가 이뤄진다.
시는 상당·서원·흥덕·청원 4개 구에서 각 85명씩 340명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상자는 65세 이상 시민 가운데 치매 고위험군과 경증 환자를 우선 선정한다.
신청은 거주지 관할 보건소에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