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거리야시장 만원’ 포스터 /청주시 제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 청주시가 지난해 하반기 육거리종합시장에서 운영한 ‘육거리야시장’의 운영 결과를 공개했다.
시에 따르면 야시장은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26회 운영됐으며 누적 방문객은 약 16만 명, 매출은 약 20억 2000만 원으로 집계됐다.
야시장에는 이동식 판매대와 푸드트럭, 포장마차, 프리마켓 등 40여 개 팀이 참여했다. 먹거리 판매와 함께 소규모 문화 콘텐츠가 병행됐다.
시는 초기 시범 운영 과정에서 혼잡과 동선 문제 등이 제기되자 운영 방식을 조정해 시즌제로 전환했다. 이후 계절과 테마를 나눠 운영했다.
시는 올해부터 야시장 운영을 청주시활성화재단에 위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