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쩌다 못난이 캔김치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도는 ‘어쩌다 못난이 캔김치’ 4500캔을 베트남 호치민시에 수출한다. 이번 수출은 현지 유통업체와 협력을 통해 추진됐으며 못난이 농산물 가공품의 해외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충북도 관계자는 “우리 도의 어쩌다 못난이 김치가 다양한 해외시장에서 빠르게 자리 잡길 바란다”고 전했다.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도는 ‘어쩌다 못난이 캔김치’ 4500캔을 베트남 호치민시에 수출한다. 이번 수출은 현지 유통업체와 협력을 통해 추진됐으며 못난이 농산물 가공품의 해외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충북도 관계자는 “우리 도의 어쩌다 못난이 김치가 다양한 해외시장에서 빠르게 자리 잡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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