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하는 밥퍼’ 사업.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청북도는 노인과 장애인에게 일을 제공하는 ‘일하는 밥퍼’ 사업 누적 참여인원이 14일 기준, 40만명을 돌파했다고 알렸다.
지난해 11월, 30만명 달성 이후 불과 두달 만에 거둔 성과로 사업 초기 10만명 달성까지 약 10개월이 소요됐던 것과 비교하면 빠른 증가다.
2024년 7월 첫 시행된 ‘일하는 밥퍼’ 사업은 이번 40만명 돌파에 이르며 노인과 장애인의 삶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60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인들은 농산물 손질, 공산품 단순 조립 등 소일거리로 경제활동과 복지를 동시에 실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