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청.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도는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가 경영 안정화 도모를 위한 ‘2026 농어촌개발기금 융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2월 11까지 주소지(또는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행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올해 농어촌개발기금 융자 지원 규모는 약 120억원이며 월별 상환액에 따라 추가 확대된다.
지원 대상은 도내 주소를 둔 농어업인, 농업법인, 생산자단체로 융자한도액은 시설 및 생산기반확충(농어업인 3억원, 농업법인·생산자단체 10억원), 운영자금(1억원), 금리는 최저 수준인 연 1%에 조건은 3년 거치 5년 상환이다.
특히 올해는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창업 지원사업’을 신규 지원한다. 제천, 보은, 옥천, 영동, 괴산, 단양 등 인구소멸지역에 정착을 희망하는 청년 농업인의 진입장벽을 완화하고 도내 스마트농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충북도는 사업 신청·접수에 따른 시군별 심의 절차를 통해 대상자를 확정해 3월부터 본격적인 융자금 실행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