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 이노베이터 양성을 위한 첨단분야 공동교육·인재양성 협약식.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대 이차전지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13일 인천 네스트호텔 슈타인홀에서 첨단분야혁신융합대학사업(COSS) 5개 주관대학이 참여하는 ‘그린 이노베이터 양성을 위한 첨단분야 공동교육·인재양성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차전지(충북대) △그린바이오(충남대) △빅데이터(서울대) △에코업(고려대 세종캠퍼스) △차세대디스플레이(단국대) 등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 5개 컨소시엄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사업에 참여 중인 컨소시엄 간 공동교육 및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5개 컨소시엄은 △참여 대학 간 교육과정 및 교과목 연계 △교육 콘텐츠 공동 활용 △비교과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교육 인프라 공유 △기타 상호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등에 상호 협력한다.
특히 이번 협약은 개별 컨소시엄 중심의 교육을 넘어 첨단분야 간 융합을 통한 공동 교육 모델을 구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