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형 돔구장 건립 TF 킥오프회의.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청북도는 국가균형발전과 충청권 대표 복합문화·스포츠 인프라 구축을 위해 '충북형 돔구장 건립 TF' 구성계획을 수립하고 15일 행정부지사 주재로 킥오프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TF는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해 △기획전략 △사업모델·재원 △입지·인허가 △시설·운영·콘텐츠 △야구생태계 △홍보·소통 등 6개 분과로 구성됐으며 돔구장 건립의 경제성·타당성 분석부터 입지 검토, 운영·활용 전략 수립까지 전 과정을 검토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킥오프회의에서 이동옥 행정부지사는 “돔구장 유치는 오송분기역 유치에 버금가는 충북의 미래를 좌우할 대형 프로젝트”라며 “돔구장의 필요성과 돔구장 건설의 효과를 도민과 국민께 설명드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충청북도는 2월 중 자문위원회와 범도민 추진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전문가 자문과 도민 공론화를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