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는 관계기관과 재생에너지 보급 관련 업무협약을 하고 있다.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도는 16일 금강유역환경청 등 관계기관과 함께 기후위기 대응 역량 강화와 재생에너지 안정적 보급 등을 골자로 업무협약했다.
이번 협약은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앞당기고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분산형 에너지 체계 구축을 통해 충북도의 전력 자립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기관들은 전력 계통 안정성 강화, 기술 협력, 정보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 성과 창출에 협력할 계획이다.
또 참여 기관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충북도의 에너지 자립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방침이다.
이제승 충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전력망 안정화를 통해 다양한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