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청 임시청사.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 청주시는 ‘치매환자 돌봄재활 지원사업’에 참여할 시민을 연중 모집한다.
이 사업은 장기요양서비스 사각지대에 있는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돌봄 공백을 줄이고자 △주간보호 △방문요양 △단기보호 등 돌봄재활 서비스 이용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치매환자의 기능 저하를 예방하고 일상생활 유지를 돕는 동시에 보호자의 돌봄 부담 완화가 목표다.
지원 대상은 관할 구에 주소지를 둔 치매안심센터 등록자 중 노인장기요양 등급 신청 대기자 또는 인지지원등급자이며 지원기간은 신청일부터 6개월간이다.
서비스 비용은 소득 수준(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대상자는 주간보호·방문요양·단기보호 중 원하는 서비스를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치매환자 돌봄재활지원 서비스 관련 문의는 상당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