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청 임시청사.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 청주시는 오는 11월까지 ‘찾아가는 양성평등 및 폭력예방교육’을 운영한다.
교육 분야는 △성인지 감수성 향상 △양성평등 조직문화 △양성평등 가족문화 △성희롱 예방 △성폭력 예방 △신종폭력(디지털 성범죄·스토킹·교제폭력) 대응 역량 강화 등 6개 분야다.
교육을 희망하는 20인 이상 관내 기관·단체·기업 등은 청주시 여성가족과로 신청하면 된다.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전문강사의 방문교육을 받을 수 있다. 다만 폭력예방교육 법정 의무이수 대상 기관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