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청 볼링팀.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6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지원 사업’ 공모에서 도내 6개 단체, 21개 팀이 선정돼 7억 7000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그 결과 충북도청 직장운동경기부 5개 팀을 비롯해 청주시 6개 팀, 충주시 5개 팀, 진천군 2개 팀 등 도내 지자체 직장운동경기부가 선정됐으며 공공기관으로는 충북개발공사의 우슈팀과 충북체육회 롤러·스쿼시팀이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선정 결과 충북도는 256백만원, 청주시는 132백만원, 충주시는 223백만원, 진천군은 66백만원, 충북개발공사는 23백만원, 충북체육회에서는 66백만원을 각각 지원받는다.
확보된 국비는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의 국내외 전지훈련, 훈련 장비 및 용품 구입, 각종 대회 출전 경비 등 경기력 향상과 훈련 여건 개선을 위한 운영비로 활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