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대 이차전지 현장학습 중급과정.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대 이차전지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은 20일부터 21일까지 ‘2025 이차전지 현장학습 중급과정’ 교육을 진행했다.
충북대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가천대, 부산대, 인하대, 경남정보대 등 4개 대학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여한 모든 학생들은 셀 제작부터 공정 이해, 상용 배터리 구조 분석까지 실무 흐름을 체계적으로 학습했다.
구준모(충북대 신소재공학과 3학년) 학생은 “이번 중급과정은 실제 상용 배터리를 해체·분석하고 셀 제작까지 이어진다는 점에서 훨씬 실무에 가깝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