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암저수지.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 청주시는 시민들의 휴식 공간인 상당구 명암저수지에 퇴적된 토사 제거를 위한 준설공사를 추진한다.
시는 사업비 8000만원을 투입하고 이달 말 착수해 약 1300㎥ 규모 토사를 준설한다.
이를 통해 소하천의 통수로가 확보되면 보행자 미끄러짐, 전도 등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3월부터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2월 중 공사 완료가 목표”라며 “안전하고 쾌적한 유원지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