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청.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도는 22일 18차 다목적방사광가속기 사업추진주체 실무협의회를 통해 방사광가속기의 성공적인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실무협의회는 매월 1회 정례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충북도·청주시와 과기정통부, 다목적방사광가속기구축사업단, 포항가속기연구소가 참여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기반 시설 건설공사 추진 현황 △주요 리스크 요인과 대응 계획 △주변 인프라 구축사업 진행 현황 △가속기 구축을 위한 기관별 협조 사항 등 사업 전반 상황을 공유했다.
특히 기반시설 건설공사의 계약 진행, 부지 협약 등 기관 간 착공 전 준비 사항을 중점으로 협의했다.
다목적방사광가속기 구축사업은 사업비 1조원 이상의 국책사업으로 지난 2020년 5월에 선정돼 2029년도 완공을 목표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