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청 임시청사.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 청주시 보건소는 최근 급격한 기온 하강에 따라 치매 환자의 실종 및 저체온증 사고 예방을 위해 환자와 보호자가 실천할 수 있는 핵심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주요 안내 내용은 △외출 시 눈에 띄는 밝은색 겉옷 착용 △현관문에 종 또는 알림장치 설치로 외출 즉시 인지 △치매 환자 외투·안감에 배회 인식표 부착 △실종 예방 및 신원 확인을 위한 지문 사전 등록 등이다.
보건소는 환자 가정 방문 및 전화·문자 등 비대면 방식을 통해 이 같은 안전수칙을 당부하고 있다.
방영란 상당보건소장은 “배회하는 어르신을 발견하면 즉시 신고하는 등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