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청. |
[충북넷 신수빈 기자] 김영환 도지사는 도민이 공감하고 체감하는 행정 실현을 위해 오는 29일부터 시군을 방문한다.
특히 민선 8기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시군 방문으로 도정 운영의 성과를 점검하고 남은 과제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둔다.
김 도지사는 시군별로 민생현장과 도정 주요 현안사업장을 직접 방문하고 주민 간담회를 통해 지역 현안과 건의사항 등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한다.
이를 통해 도정 추진 상황을 도민과 공유하고 정책의 완성도를 높여 도민 체감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 지사는 “남은 임기 동안에도 현장에서 답을 찾고 도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완성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일정은 오는 29일 진천군을 시작으로 △2월 4일 보은군, 11일 괴산군, 13일 충주시, 24일 증평군, 26일 옥천군 △3월 5일 영동군, 6일 단양군, 9일 청주시, 10일 제천시, 13일 음성군을 방문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