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대, 청년 고용 활성화 공로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고용 취약계층 위한 신규 지원 모델 개발 등 청년고용 활성화

신수빈 기자 | 기사입력 2026/01/27 [15:57]

서원대, 청년 고용 활성화 공로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고용 취약계층 위한 신규 지원 모델 개발 등 청년고용 활성화

신수빈 기자 | 입력 : 2026/01/27 [15:57]

▲연창석 고용노동부 청주지청장(왼쪽), 이인철 서원대 취창업지원처장.

 

[충북넷 신수빈 기자] 서원대는 고용노동부 청주지청에서 열린 ‘2025 고용노동행정 유공 표창 수여식’에서 청년 고용 활성화 부문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서원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실효성 있는 고용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취약계층까지 포괄하는 공공형 고용서비스 모델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서원대는 2018년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센터 사업 첫 선정 이후 재학생 중심의 기존 취업 지원 체계를 넘어 졸업생과 지역 청년 누구나 접근 가능한 전 생애주기 고용지원 체계를 단계적으로 확장해 왔다.

 

또 전역 예정 장병과 사회복무요원, 특성화고 졸업예정자 등 다양한 청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을 운영하며 지역 고용안전망 강화에 기여했다.

 

특히 지난해 자립준비청년과 학교 밖 청소년 등 고용 취약계층을 위한 신규 지원 모델을 개발하며 지역 청년고용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서원대는 2024년과 2025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를 연속 획득했으며 10년 이상 연속 수행기관으로서의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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